Director:Christopher Nolan

Screenply by Jonathan Nolan and Christopher Nolan

 

CAST

Hugh Jackman ...  Robert Angier
Christian Bale ...  Alfred Borden
Michael Caine ...  Cutter
Piper Perabo ...  Julia McCullough
Rebecca Hall ...  Sarah
Scarlett Johansson ...  Olivia Wenscombe

프레스티지는 딱..기대한 만큼이다.

아주 좋지도..그렇다고 썩 나쁘지도 않은 딱 알맞은 그런 수준.

메멘토와 배트맨비긴스를 감독한 사람에게 기대할 수 있는 딱 그 수준.

이 사람은 아무래도 상당히 친절한 사람이지 싶다.

영화내내 상당한 복선을 심어놓기는 했는데, 모두가 상당히 쉽고 예층가능한 결론으로 이어지는데,

이는 감독과 작가가 머리를 덜 굴렸다기보다는, 딱 관객 수준을 맞춰주는 친절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영화는 언듯 상당히 작아보였는데, DVD를 보니, 나름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듯, 미술에 상당히 공을 들인듯 싶다. 그래도..여전히 힘을빼고 적당히한 느낌. 감독도 배우도. 그래서 더 편하기도 하고.

메인메뉴

하단에 새/거울/권총/여인이 있는데, 이를 선택하면 새장속의 물체가 바뀐다.
미술에 상당히 공을 들인만큼, DVD 메뉴디자인도 공연 포스터 이미지와 눈속임을 소재로 하고있다.

장면선택

스페셜피쳐

감독의 노트북







미술

영화에서는 잠깐씩 스치고 갈 뿐이라서 쉽게 눈치채지 못했던 포스터들






무대뒤 이미지 갤러리 중 가장 마음에 든 사진 하나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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