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학교]
 
중국 공포영화인데 전형적인 일본 풍 "몸 비틀고 꺽고 스물스물 다가오기..."와 중국 특유의 시끄러운
비명소리로 일관한다.
20년 전 교무실에서 교장과 훈육선생(여고다...)을 목격한 교장 부인이 교무실에 훈육선생을 가둔뒤
불을 질러 산채로 태워죽이고 교장역시 학교에 있는 나무에서 목을 메고 자살한다.
불은 탔지만 훈육선생의 시체는 찾지를 못하고....다시 20년 후 이 학교에 남학생 네명이 전학오는데
너무나도 엄격한 교칙과 규율때문에 여주인공(전교회장)과 친구들을 남자 주인공외 전학온 애들이
꼬드겨 사랑에 빠지는데 "학교에서 사랑을 나누지 말라..." 반드시 지켜야하는 교칙1번을 어긴 애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별3개..ㅎㅎㅎㅎㅎ)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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