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텐션 (Switchblade Romance, Haute Tension, 2003)



 
감독 : 알렉산더 아자 / 출연 : 세실 드 프랑스, 마이웬 르 베스코, 필립 나혼
 
고립된 대지 위에 선 외딴집. 메리가 친구 알렉스의 집을 방문한다. 도착 첫날 밤, 피에
 굶주려 거리를 배회하던 의문의 남자가 집에 찾아오고 알렉스의 가족은 모두 살해된다.
알렉스를 데리고 어디론가 떠나는 살인마. 메리는 알렉스를 구하기 위해 그를 뒤따른다.
 처절한 싸움 끝에 그를 죽이고, 알렉스를 구한 메리. 하지만, 알렉스는 미친 듯이 칼을
휘두르며 그녀를 거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슬래셔무비의 최고봉으로 이 영화를 꼽던데 솔직히 데드캠프보다는 긴장을
덜했었다. ( 데드캠프는 심장뛰는 소리가 다 들릴정도로 긴장했었다;; ) 그리고 반전도 솔직히
뻔했다 (..) 러닝타임도 짧고 그래서그런지 영화도 짧다 ... 하지만 봐서 후회는 안한다.
타영화들에 비해서 긴장을 덜했다는 것 뿐이지 재미없는 건 아니니까~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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