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베타니 - 제니퍼 코넬리

Paul Bettany / Jennifer Connelly

 




 
 
 
둘 다 좋아하는 배우라서 그런가.. 커플이니까 더 좋더구만요

뷰티풀 마인드에 같이 출연했었죠. 제니퍼 코넬리

러셀 크로의 헌신적인 아내로 폴 베타니는 상상속의 친구로..

폴 베타니가 눈썹이 백색이라 그렇지 않아보이지만 제니퍼가

한살 많은 연상입니다^^

 

개인적으론 예전 에단-우마처럼 다른 커플에게서 흔하게

느껴지는 분위기가 아닌지라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사진찾다가 서프라이즈한 일이 있었는데 우리 죽은 시인의 사회의 

 순진하고 귀여운 소년 녹스, 조쉬 찰스가 제니퍼랑 사겼었더군여!!)

 

 

 

 

 

 

피터 사스가드 - 메기 질렌할

Peter Sarsgaard / Maggie Gyllenhaal

 

 
 
 
 
 
피터 사스가드때문에 관심을 가졌다가 계속 보니까 분위기가

둘이 많이 닮았더군요. 특히 그 나른하고 게슴츠레한 눈빛이ㅋㅋ

 

메기 질렌할이 말하길 세크리터리를 촬영했을 당시 전 남자친구가

영화적인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해를 해주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피터는 그런 부분을 이해하고 같은 배우로서 공감해주는게 많다고..

그럴 만도 하죠. 피터가 그동안 맡았던 역할을 좀 보면

사이코, 납치범, 범법자, 마약중독자, 동성애자..아주 각양각색ㅋ

 그런 그가 메기의 세크리테리의 역할을 이해 못할 리가 없죠^^;;;;

 

하여간에 얼마 전에 딸도 출산하고..

일단 메기 질렌할 집안이 문화, 예술쪽 분야에 종사하는지라

피터로선 공유하는 것도 많고 좋을 것 같애요

물론 이건 메기도 마찬가지겠죠. 피터 사스가드같은 남자를..

 

 

 

 

 

 

수잔 서랜든 - 팀 로빈스

Susan Sarandon / Tim Robbins

 

 
 
 
 
 
이들은 1988년부터 지금까지 동거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팀 로빈스 좀 좋아해서 알게 된 커플인데

참 멋진 커플입니다. 부부끼리 영화외에 하는 일도 많고..

 

띠동갑 커플.. 하지만 연상연하로 팀 로빈스가 어리답니다

수잔 서랜든이 관리를 잘하는 것도 있겠지만

팀 로빈스가 좀 겉늙어뵈는게 있어서 별로 차이가 안나보이죠

 

애들도 두명이나 있고 수잔 서랜든의 전남편 사이에서의 딸..

이렇게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시네요. 아마 헐리웃에서

가장 헤어지지 않을 것 같은 커플 리서치를 해본다면

톰 행크스-리타 윌슨 커플과 함께 최고 순위에 오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견고하죠

 
 
 
 
 
 
 
 
케이트 베킨세일 - 렌 와이즈만

Kate Beckinsale / Len Wiseman

 

 
 
 

 

 

연인같으면서도 친구같은 커플

사진 볼 때마다 왠지 상콤해서 좋아지데요. 둘이 막 서로

번갈아가면서 애교 부리고 그러던데ㅋㅋ

 

훈남 영화감독으로 프랑소와 오종과 더불어 많이 거론되는 사람이

렌 와이즈만이죠. 언더월드 시리즈로 액션 영화계의 신성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최근엔 다이하드 포를 연출했구요

 

농담반 진담반으로 언론이나 케이트의 팬들은 렌 와이즈만이

과거 레니 할린 감독이 지나 데이비스를 자신의 액션 영화에

출연시켜 쓸데없이 에너지만 낭비시키고 영화는 말아먹은 것처럼

케이트에게도 그렇지 않을까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더군요^^;

 
 
 
 
 
 
 
 
 
사라 - 프레디

Sarah Michelle Gellar / Freddie Prince Jr.

 

 
 
 
 
 
 
이 커플은 전에 따로 쓴 적이 있었는데..

순전히 사라때문에 관심있는 커플이지요ㅋ 하지만 관심 좀 가지고

이런저런 인터뷰 보니 프레디가 꽤 괜찮은 남자라고 느꼈습니다

위에 커플들은 어떻게 만났는지 그런 것까진 잘 모르는데

이 커플은 대충 알고 있지요ㅋ 사라 포스트에 쓴 거 같은데..

 

이 둘은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에 같이

출연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프레디가 사라를 좋아했다더군여

근데 당시 프레디는 애인이 있어서 대쉬를 못했다가 사라가

버피의 데이빗 보리아나즈랑 헤어지고 언론의 과도한 관심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을 때 곁에서 많이 도와주다가 (프레디 아주 고단수ㅋ)

사라가 마음을 열었다는.. 그래서 그때부터 아주 잘 지내고 있는

커플이지요. 근데 아직 애가 없어서 팬들이 막 걱정하더군요^^;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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