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descent) ③

 






역시나 피범벅 얼굴..
초반에 이쁘장한 얼굴 다 어디갔어;
초반이랑 너무 변했다..후덜덜..

피범벅 얼굴에 허연 흰자위만 왔다 갔다 하니 무섭다..


갑자기 호러물 같은 느낌이 ..;;
다른 장면보다 정말 무서웠던 장면.

얘네들은 끝이 없니;;






나도 깜짝이야!!


케익과.. 그앞에 딸..

혼자 다시 동굴 속에 ??
이 결말 무슨 뜻이지..
주인공 사라가 혼자 분열증 일으킨거라는 말도 있고..
그럼 이게 다 상상 ??
너무 허무한데; 뭐 관객이 생각하기 나름인건가?..

엔딩크레딧..
 
이렇게 영화는 끝이 난다.
캡쳐 한다고 했지만, 간간히 빼먹은게 많았다.
죽은 친구들도 다 빼먹고..
어차피 다 괴물에게 잡혀먹힌ㅠ..거지만..
볼때에는 나름 긴장감도 있게 봤는데,
이렇게 캡쳐하고 글도 끄적 거려보니 왠지 웃기다.
특히, 캡쳐하면서 새삼 느낀  사라의 변신 아닌 변신-_ -;;
갑자기 괴물들 다 처치하고..주노까지 그렇게 해버리고;
지금 생각하니 웃기네? ㅎㅎ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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