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바이크가 나오고 존트라볼타가 나오는 영화라서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거져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로 빠져드는 영화

그리고 그 사운드와 뮤직

특히 하레이가 대형을 이뤄서 달릴때는 정말 장관이다..

하레이 특유의 사운드를 그대로 접할 수 있는 영화

아메리칸 매니아라면 꼭 보시길 바란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flydaddy2006.co.kr/trackback/25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