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Maundy Thursday, 2006) 감독 : 송해성 출연 : 강동원, 이나영, 윤여정, 강신일




































그리고

이 영화가 개봉했을 때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었는데
내 기억으론 수험생이었고 수능에 대한 압박감때문에 못봤던것 같다.
이 영화를 잊고 지내다가 1년이 지난 후 레포트 때문에 보게됐다.
그때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중요하다던 9월 모의고사를 망쳐서 안 봤던것 같다. ㅇㅂㅇ
뭐, 무튼.
레포트를 쓰려면 소설도 봐야하지만
소설이 더 좋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소설은 아직 안봤으니....
영화 그 자체는 좋았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보다가 그냥 우는게 아닌 펑펑 울어버렸다.
처음에는 강동원과 이나영의 연기가 어색한것 같았는데
점점 윤수와 유정에게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가난하고 불행했던 윤수, 부유했지만 불행했던 유정.
그 둘은 목요일 10시-1시에 불행했던 삶을 치유해가며
서로에게 위안이 되어주고, 의지해가며 그들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음... 강동원도 그렇고 이나영도 그렇고
너무 멋지고 예쁘고... 특히 강동원...♡
과제하려고 본 영화치곤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다.
아... 과제해야되는데 포스팅을 하구 있구나 ㅇㅂㅇ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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