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A : 3987, 정윤수.. 면회.. 윤수 : 오늘.. 목요일도 아닌데.. 윤수 : 에이~ 올 사람 없습니더~ 장난치는거 아닙니꺼~ 헤헤~ 김 선생 : 아! 유정씨인가보다.. 제비 : 이야~~ 최 사장 : 어~ 이젠 시도때도없이 막 와? 하하하~ 윤수 : 하하하~ 교도관 A : ..준비해라... 윤수 : ..오늘... 죽는겁니꺼... 윤수 : 존내.. 떨릴줄 알았는데.. 아무렇지도 않네... 윤수 : 밥은 다 먹고 가도 되죠..? 교도관 A : ..(끄덕끄덕) 윤수 : ..켁..켁....큭..쿨럭..쿨럭.. 윤수 : ..죽을뻔했네...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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