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틀어본 이유는 팬픽션넷에서 파이트클럽 팬픽 읽고 ㅋㅋㅋㅋㅋㅋ <-
 
 
역시 브래드 형님은 역시 약간 광기 어린 연기가 최고얌
노튼은 늘 그렇듯 다중인격의 대명사 <-
 
 
 
(이 포스트를 BL 카테고리에 올리느냐 매력만점에 올리느냐 엄청 고민했지만
예전에 킹콩 포스트도 BL에 올렸던거 같아서 그냥 내 맘대로 구겨넣기 <-)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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