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니다코 이후...... 참으로 긴 공백기간이었다. 2주!!! 아니 이 비광 본 영화 카테고리에 글 안 올린 것은 무려 한달이다!!! 한달...도니다코 봤을때가 27일이니까 말이다. 그래도 나 비광! 검색만으로는 풀 수 없는 영화를 공략하는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웃기는 미친 놈 정도로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 한달동안 쉬느라고 이상한 브로마이드나 올리면서 영화 블로그의 역활을 다 하지 못한 점. 우선 사과드린다. 그래서 이제 다시 술 끊고, 정신 가다듬으면서 돌아왔다, 나 비디오 광!!! 즉, 비광. 요양을 끝내고, 처음 시도하는 것이 바로 오늘에 본 영화! 마파도 다!
마파도! 전라북도에 자리잡고 있는 지도에도 없는 섬, 마파도. 일주일에 딱 한번 배 운행하고, 시간 놓치면 다음주를 기다려야 되는... 전체인구 5명에 구성성비 여자 100%!!! 공동생산, 공동분배, 공동사역, 공동소유로 살아가는 섬 마파도!!!
잼난다! 설정도 괜찮고, 배우들도 다들 연기파들이다. 특히 김수미는 아주 압권이더만~!!! 김수미, 아주 웃겨 죽는 줄 알았다. 꽃개장 CF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이데... ㅋㅋㅋ. 전개도 무쟈~게 좋았고, 정말 전개 하나는 일품이다. 역시 코믹적인 요소들도 다량 조합 해 놨고, 약간의 훈훈한 정도 내포하고 있었다. 이 정도면 영화를 좋아하던 싫어하던 온 가족 다 같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코믹영화정도는 되지않나. 좋다. 아~~ 그래도 역시 올해 봄 코믹영화 중에서 형님소리 들을 만 했다. 가장 잘 나갔던 영화 아니냐. 충분했다. 아니 충분 이상이다....
좋은 영화! 더이상 할말있나? 이 정도면.... 굿!
다만 아쉬운 점이 쪼까~(좀 많이) 있다면 좋은 설정과 전개에 비해 마지막이 너무 꼬였다는 것을 꼬집어 센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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