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계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샴고양이.

몸색깔은 대부분 사진과 같은 회백색이거나 엷은 황갈색이다.

그리고 보시는바와같이 귀, 꼬리, 주둥이부분, 앞-뒷다리까지가 암갈색인 특이한녀석

눈색깔은 모두 아름다운 사파이어색인데 주위 환경이나 온도에 따라

색깔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기도 한단다.

보통 살찐 냥이들은 연한 빛을, 마른 고양이는 진한 빛을 띈다는데

눈색깔이 살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ㅅ-;

 

뭐랄까.

성격을 비춰보자면 AB형인데 천재랄까 -ㅅ-?

성격이 독특하면서도 영리하고 애정이 깊다고 한다.

감수성도 예민해 공격적이거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기도하고, 자기 과시욕을 드러내면서

언제나 주인의 관심을 끌려고 하기 때문에 안아주거나 쓰다듬어 주는걸 좋아한다는 냥이.

아 난 좀 친구같은 냥이들이 좋은데,, 인사하면 쌩까고 밥주면 니나 먹어라는 표정에

자려고 불 끄면 그대로 벽타고 올라가 불키고 자기 할일해버리는 그런 ㄱ-...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우다다다!!"를 너무 좋아한다고 한다.

밤되면 적당히 낚시질로 힘을 쭈욱 뺀후에 잠드는게 하루 일과가 되겠군

애완냥이들중 가장 대중적인 냥이.

 

 

허나 모든 샴고양이가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시다.

검색결과 샴고양이를 포인트별로 정리해놓은게 있어서

살짜쿵 사진만 퍼왔으니 감상하시길 -ㅅ-!!

 


 
 



 
 
같은 고양이라 하더라도
그안에 또 수많은 종이 존재하나보다.
뭐 이제 알아가는 단계니 천천히 공부해가면 되겠지요^^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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