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잉 엘쥬 , 재밌게 오늘 영화 한편 땡겨줬서염 ♡ 친척언니집에 어쩌다가 자게 돼었지 모에효 'ㅁ ' 아잉 < 탕!!! 글애서효, 오늘 영화를 보게돼어써효 샬롯의 거미줄이랑 여우비 둘중에 하나 보기로했는데 걍 여우비 바써혐 > <♡ 럼흐 좋았서혐 'ㅁ'! 자자 , 엘쥬가 영화 감상문을 써드리죠 (씨익) ●○●○●○●○●○●○●○●○●○●○●○●○●○●○●○●

# 우리 깜찍한 외계인 씨들이 내려온 우주선이랄까효 -_-,
친척언니는 외계인들 귀엽데요 -ㄱ-
기저귀 같은거 차고다니던데 (피식)
이 외계인들 상식 끝내주더군요 'ㅁ'!!
여우비가 갑자기 ,
" 사랑한다는게 뭐야 ? "
" 사랑한다는건 우리별에서 말이야 "
"우리별에서 말이야 "
"둘이 마주앉아 "
"마주 앉아"
"그래서 더 좋아하게 돼면 "
"더 좋아하게 돼면 "
" 서로 상대방의 뺨을 때리지"
"뺨을 때리지 "
외계인들 때리고나서 부끄부끄 -_-
이것들 은근히 여우비한테 이상한거만 갈쳐 =_=^
킁, 그래서 여우비는
그애가.. 나를 때릴까..?
(야야야..!!!!)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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