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목요일날은 석가탄신일 이기 때문에 시간은 널널했다.
그래서 23일날에 예매하고 그다음날 친구들하고 10시45분 조조로 봤는데
끝나고 나오는데 시간을 보니 1시가 넘어 있다는..
왜그렇게 긴지... 오줌마려워 미치는줄 알았다..
 
 
-영화 포토-

                               주윤발 아저씨 싱가포르의 해적 샤오펭으로 나옵니다.

             

                                잭 스패로우를 찾기 위해 데비존스의 저승에온 일행들

                                       저 흑인 여자 '티아 달마' 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_-;


 

                                      잭을 구해온뒤 어떻게 할것인가 상의하는 일행


 

                                         해적연맹에서 회의 를 하는 주인공 3명

마지막 결전 전에 적들과 대면하러 가는 주인공 3인방
 
 
 
 
-스토리-
(네타성 거의 없습니다.)
 
1편 블랙펄호의 선장이었던 바르보사와 2편에서 잭을 죽게한 직접적인 영향을준
엘리자베스 그리고 플라잉더치맨호에 갇혀있는 아버지를 구하려는 윌
이 3인방은 잭을 구하기 위해 세상의 끝으로 간다.
하지만 각기 다른 꿍꿍이가 있는데...
 
샤오펭의 지도 때문에
우여곡절끝에 잭 스패로우를 구하지만
또다른 음모가 있었고
일행은 또다시 위기에 빠진다.
하지만 또다시 일행은 각자 위기에서 탈출하고
해적들을 소탕하려는 동인도 회사에 맞서 해적연맹은 다시 소집되고..
 
엄청난 전투가 시작 되려 하는데.................
 
 
 
 
-감상-
재밌게 봤다. 끝부분에 오줌마려워서
조금 잘 못본 부분도 있지만...
진짜 전투신 하나는 끝내준다.
 
그리고 영화 보실분들 마지막에 끝 나자마자 나가지마세요
크레딧 다 내리고 뭔가가 있을테니..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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