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프랭크 마샬
 
출연 :  폴 워커(게리 셰퍼드) 
 
 


당신의 눈물조차 얼려버릴 혹한의 감동 실화!
생존이 불가능한 땅 남극에 버려진 8마리의 썰매개들... 생존 15일만에 인간은 그들을 포기했다... 그렇게 175일이 지났다...

 

 

 


 
 
말라뮤트 들과 함께 주인공인 제리.
이게 실화라니 더 감동적이다.
하지만 좀 너무 편애하는건 아냐? 마야랑 맥스, 올드 잭만 이름 불러주고 말야.
다들 쓰다듬어 주라구!!
 
 
 
 
우리의 주인견들ㅋㅋ
맥스, 벅, 올드잭, 마야...제리가 편애한 덕분에 내가 아는 이름은 여기까지 ㅜㅜ
박사가 화성에서 온 것 같은 돌뎅이를 찾으러 가기 위해
마지막 여행을 떠나기 전 아침.
 
 
 
 
 
제일 똑똑한 마야!
최고의 아가씨!!! ㅋㅋ
 
 
 
 
마야가 박사를 구하는 장면
어찌나 귀엽던지!
말을 다 알아듣는 것 같았다. 아유, 귀여워라!
 
 
 
  메인카피에 적혀있듯이 썰매개들의 175일간 혹한의 추위속에서 그려진 생존기를 영화화 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버렸어도 '제리'만은 포기를 하지 않았고 그들의 동료는 썰매개들을 찾기 위해 비행을 한다는 단순한 내용이다. 그렇지만 이것이 실화란 말이지.
 
  그 안에 썰매개들, 말라뮤트들의 실제같은 연기란. 음...정말 최고야.
  더운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우선 개를 좋아한다면 꼭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본인은 개들끼리의 우정이나 그런 행동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무척 신기했었다. 개들끼리 마치 말을 주고 받는 듯이 행동하고, 마야의 말(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가;)을 따르는 이들을 보니. 서로 생각해주고 죽으면 슬퍼하고. 인간의 반려동물이라는 개들에게서 사람같은 면을 보니 무척 생소하면서도 재밌었다.
 
  하긴..내가 키우던 강아지도 내 동생같지 않았던가.
 
  그냥 시간 보내기용으로도 적당하며, 남극의 시원한 얼음을 보면 텁텁한 더위가 조금은 내려가는 듯 하다. 시각적인 효과라는게 있으니까. 또 한번 봐도 귀여운 강아지들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또 죽어가는 강아지들을 보면서 ㅜㅜ 죽지마아아아! 하고 외쳤지만 결국.......
 
  제리를 기다리다 죽은 올드 잭..그래도 살아보란 말이야!
 
  영특하고 귀여운 개들의 연기를 보는 맛에 나는 종종 이렇게 사람이 아닌 동물을 주제로한 영화를 즐겨본다.
 
  오랜만에 별 세개 정도.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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