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임 : 후....... 잘 가셨어... 가신 분한테는 죄송스러운 얘기지만.. 이제 당분간.. 집행은 없을거야.. 이 주임 : 겨울 잘 보내야지... 윤수 : ..이 주임님... 이 주임 : 응..? 윤수 : .. 저 같은 놈도... 받아주실까예..? 유정 : ..원주에 있는 그 사람 만났어요... 미안해요.. 내가 좀 더 설득했으면.... 윤수 : 아,아니에요... 윤수 : 유정씨...씨..라고 불러도 되죠..? 유정 : ..(끄덕끄덕) 윤수 : 유정씨 오는 날.. 목요일만 생각하면은.. 그냥 좋아요..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건 좋은거잖아요... 그라고... 좋은건 안없어진대요.. 










































내는 뭐..... 죽겠지만.... 내는... 그러니까.....
...........아주 망한건 아니죠?







최 사장 : 뭐해요~?








윤수 : 아무것도 아니에요...

최 사장 : 허허허.. 좋아하지~ 좋아해~


최 사장 : 여자들이 그런거에 뻑 간다니까.. 허허허~



최 사장 : ...좋아..하는구나?



최 사장 : 문유정씨..





윤수 : 아,아니에요~

최 사장 : 에이, 아니긴 뭘~



윤수 : ..그냥... 고마워서...



최 사장 : 누군 참 좋~겠다~

윤수 : 헤헤..


윤수 : 와아...



낭만하마의 눈으로 골드미스로 토렌스의 택시운전사 끝나는시간 쉬엄 쉬엄 쉬면서 오메가스터디 ★꺼비의 이야기★ 다희네 집 그녀와 함께라면 다다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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